2009년 10월 15일
링딩동~♪ 이것은 악마의 노래
이글루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함ㅎㅅㅎv
근데 뭐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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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링딩동~ 나 도대체 몇번째 듣고 있는거쥐....
음원이 공개되었을 때 난 회사에 있었기때문에 걍 인터넷으로 사람들 반응만 일단 살펴봤는데 '처음 들었을땐 읭? 스러웠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vs '누너예는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것인가' 대충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 반응들. 그 반응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내가 좋아하는 st의 노래일 것 같아...ㅇㅇ' 라는 생각이 들었지ㅋ 그리고 집에 와서 들었는데 오. 중간에 주문 외우는 부분이 좀 당황스러워서 그렇지 역시 예상대로 내 취향의 노래가 맞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원래 이런거(?) 좋아합니닼ㅋㅋㅋㅋㅋ
모르겠다. 내가 누너예 시절 팬이 아니라서 그런가. 그래서 다른 팬들처럼 누너예에 대한 향수가 강하지 않을 것일수도 있지만ㅎㅎ 누너예를 그리워하는 건 좋은데, 자꾸만 애들을 누너예의 이미지에 가두려하는건 싫다. 그게 오히려 애들한테는 역효과일수도 있고.
앞에서도 말했듯 샤이니=누난 너무 예뻐라는 공식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역시나 줄리엣이 공개되고 나서도 누난 너무 예뻐와 비교하는 댓글들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누너예가 명곡이라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고 데뷔한지 1년만에 그룹을 대표할 수 있는 이미지를 얻었다는 것도 굉장한 행운이긴 한데 팬들 조차도 누난 너무 예뻐에 너무 얽매여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아직 두번째 미니 앨범이고, 샤이니가 앞으로 이것저것 새로운 시도들을 해보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의 반응들이 샤이니를 너무 누너예 스타일로 한정짓는 것 같아서 좀 별로ㅍ_ㅍ 그만큼 임팩트가 강했던 곡이고, 신선했지만 정작 누너예로는 1위를 하지 못해서 더 미련을 가지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웅. 어렵다. 나는 누너예 당시 팬이 아니었으니까 이런 마음이 들 수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어찌되었든 누너예가 샤이니에게 있어서는 언젠가는 꼭 넘어야 할 산이라는 건 분명해 보인다
▲ 줄리엣이 공개가 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당시 내 홈에 썼던 글인데, 저때와 똑같은 상황의 되풀이라니. 나 역시 계속 같은 말의 반복이긴 한데. 누너예 물론 명곡이다. 그동안의 아이돌과는 다른 색깔의 음악에 나도 적잖이 놀랐고. 노래로 팬이 된건 샤이니가, 종현이가 처음이라 종현이가 음악적인 역량을 많이 쌓아서 자기에게 어울리는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누구보다 강하게 하고있고. 그래서 다른 반응을 보이는 팬들의 마음도 이해가 전혀 안되는건 아니지만 만약 누너예st 을 이때까지 죽 고수했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좋지 않은 소리들을 들었겠지. 당장에 지난번 줄리엣만 해도 산소너와 비슷하다는 반응이 태반이었으니까. 이제 1년 갓 넘은 애들인데 이것저것 되도록이면 많은 것들을 시도해보면서 시행착오도 좀 겪고, 그러면서 자기 색깔 찾는것도 나름 괜찮지 않나? 누너예가 샤이니를 대표하는 이미지라는 건 알겠는데, 자칫 이러다간 누너예라는 테두리안에 갇혀서 아무런 발전도 못하게 될까봐. ...라지만 에쎔은 이제 좀 유이사님을 쉬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_ㅠ 아니면 애들만이라도 자유롭게..유이사님과 샤니빵들은 잘 맞지않는거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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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도입부분 종현이 목소리 어쩔ㅜㅜㅜㅜㅜㅜㅜㅜ 다른 노래를 부를때와는 또 다른 목소리, 분위기에 침이 꼴깍꼴깍. 도대체 종현이는 몇개의 목소리를 가진걸꾸ㅏ........중간에 '못이 박혀!' 요 부분도 좋고 '돌이킬 수 없는거얼~' 도 좋고..생각해보니 종현이 파트는 다 좋은거여써.....이래서 내가 쫑덕ㅇㅇ
이라지만 우리 민호 파트는 어디에 갖다 팔은건가여!!!!!!!!!! 민호 목소리를 듣게 해달라!!!!!!!!!!!!!!!!!!!!!!!
전부터 누누히 생각했지만 민호 보컬 트레이닝 시켜서 노래 부르게 하면 안되나? 애가 타고난 목소리 자체도 좋고, 트레이닝만 열심히 시키면 곧잘 할 것 같은데. 이 거지같은 에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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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겸디. 울 겸디 사진에 나와써여? 에구구. 울 겸디 넷북하고 이써여~ 키티 붙어있는 넷북하고 이써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넷북 종현이꺼는 아니겠쥐....? 아니라고 해도 키티가 붙어있는 넷북앞에 앉아 집중하고 있는 저 모습이 잡아먹고 싶을 정도로 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코 겸디ㅠㅠㅠㅠㅠㅠㅠㅠ 멍뭉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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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민호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 벌기 힘들지? 내슈ㅣ키...........드림팀 파괴해버릴꺼야...이창명 파괴해버리겠어.....울 민호한테 그런거 시키지 말란 말이예여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 얘기 듣고 사진만 봤을때는 솔직히 다른 생각 안 들었는데 후기에서 애가 싫어했다는거 보니까ㅜㅜㅜㅜㅜ 하기 싫어서 이창명 몇번씩이나 돌아봤다고 하니까 속이 확 상하는것이ㅜㅜㅜㅜㅜㅜㅜ 구래구래 승부욕도 강하고 자존심도 강한 애니까 충분히 싫어할 수 있겠다 싶어서. 도대체 민호에게만 색시옷을 입은 저의가 뭐냐 시붕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그 와중에 색시옷 입은 민호는 너무 예뻐서....슈ㅣ발 누나가 미안해 미노야ㅜㅜㅜㅜㅜㅜ 누나가 돈 많이 벌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운동 하려고 나갔더니 이런 슈ㅣ발 이상한 거나 시키고 있고ㅠㅠㅠㅠㅠㅠ 그런거 해지마 해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슬퍼지니깐 귀여운 민호로 정화ㅍ_ㅍ

아 슈ㅣ발 진짜 귀엽다 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뜀틀 실패해서 되게 낙담했다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참 열아홉 남자애 다워서 으이구 겸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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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쓰지<-라고 했던 게 무색해지는 포스팅이군...
그나저나 예전 게시물들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겠어. 오늘은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까 다음에ㅇㅇ 스킨도 좀 손을 봐야겠다...라지만 이건 언제가 될지( ..)( '')
근데 뭐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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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링딩동~ 나 도대체 몇번째 듣고 있는거쥐....
음원이 공개되었을 때 난 회사에 있었기때문에 걍 인터넷으로 사람들 반응만 일단 살펴봤는데 '처음 들었을땐 읭? 스러웠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vs '누너예는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것인가' 대충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 반응들. 그 반응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내가 좋아하는 st의 노래일 것 같아...ㅇㅇ' 라는 생각이 들었지ㅋ 그리고 집에 와서 들었는데 오. 중간에 주문 외우는 부분이 좀 당황스러워서 그렇지 역시 예상대로 내 취향의 노래가 맞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원래 이런거(?) 좋아합니닼ㅋㅋㅋㅋㅋ
모르겠다. 내가 누너예 시절 팬이 아니라서 그런가. 그래서 다른 팬들처럼 누너예에 대한 향수가 강하지 않을 것일수도 있지만ㅎㅎ 누너예를 그리워하는 건 좋은데, 자꾸만 애들을 누너예의 이미지에 가두려하는건 싫다. 그게 오히려 애들한테는 역효과일수도 있고.
앞에서도 말했듯 샤이니=누난 너무 예뻐라는 공식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역시나 줄리엣이 공개되고 나서도 누난 너무 예뻐와 비교하는 댓글들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누너예가 명곡이라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고 데뷔한지 1년만에 그룹을 대표할 수 있는 이미지를 얻었다는 것도 굉장한 행운이긴 한데 팬들 조차도 누난 너무 예뻐에 너무 얽매여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아직 두번째 미니 앨범이고, 샤이니가 앞으로 이것저것 새로운 시도들을 해보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의 반응들이 샤이니를 너무 누너예 스타일로 한정짓는 것 같아서 좀 별로ㅍ_ㅍ 그만큼 임팩트가 강했던 곡이고, 신선했지만 정작 누너예로는 1위를 하지 못해서 더 미련을 가지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웅. 어렵다. 나는 누너예 당시 팬이 아니었으니까 이런 마음이 들 수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어찌되었든 누너예가 샤이니에게 있어서는 언젠가는 꼭 넘어야 할 산이라는 건 분명해 보인다
▲ 줄리엣이 공개가 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당시 내 홈에 썼던 글인데, 저때와 똑같은 상황의 되풀이라니. 나 역시 계속 같은 말의 반복이긴 한데. 누너예 물론 명곡이다. 그동안의 아이돌과는 다른 색깔의 음악에 나도 적잖이 놀랐고. 노래로 팬이 된건 샤이니가, 종현이가 처음이라 종현이가 음악적인 역량을 많이 쌓아서 자기에게 어울리는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누구보다 강하게 하고있고. 그래서 다른 반응을 보이는 팬들의 마음도 이해가 전혀 안되는건 아니지만 만약 누너예st 을 이때까지 죽 고수했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좋지 않은 소리들을 들었겠지. 당장에 지난번 줄리엣만 해도 산소너와 비슷하다는 반응이 태반이었으니까. 이제 1년 갓 넘은 애들인데 이것저것 되도록이면 많은 것들을 시도해보면서 시행착오도 좀 겪고, 그러면서 자기 색깔 찾는것도 나름 괜찮지 않나? 누너예가 샤이니를 대표하는 이미지라는 건 알겠는데, 자칫 이러다간 누너예라는 테두리안에 갇혀서 아무런 발전도 못하게 될까봐. ...라지만 에쎔은 이제 좀 유이사님을 쉬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_ㅠ 아니면 애들만이라도 자유롭게..유이사님과 샤니빵들은 잘 맞지않는거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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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도입부분 종현이 목소리 어쩔ㅜㅜㅜㅜㅜㅜㅜㅜ 다른 노래를 부를때와는 또 다른 목소리, 분위기에 침이 꼴깍꼴깍. 도대체 종현이는 몇개의 목소리를 가진걸꾸ㅏ........중간에 '못이 박혀!' 요 부분도 좋고 '돌이킬 수 없는거얼~' 도 좋고..생각해보니 종현이 파트는 다 좋은거여써.....이래서 내가 쫑덕ㅇㅇ
이라지만 우리 민호 파트는 어디에 갖다 팔은건가여!!!!!!!!!! 민호 목소리를 듣게 해달라!!!!!!!!!!!!!!!!!!!!!!!
전부터 누누히 생각했지만 민호 보컬 트레이닝 시켜서 노래 부르게 하면 안되나? 애가 타고난 목소리 자체도 좋고, 트레이닝만 열심히 시키면 곧잘 할 것 같은데. 이 거지같은 에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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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겸디. 울 겸디 사진에 나와써여? 에구구. 울 겸디 넷북하고 이써여~ 키티 붙어있는 넷북하고 이써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넷북 종현이꺼는 아니겠쥐....? 아니라고 해도 키티가 붙어있는 넷북앞에 앉아 집중하고 있는 저 모습이 잡아먹고 싶을 정도로 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코 겸디ㅠㅠㅠㅠㅠㅠㅠㅠ 멍뭉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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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민호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 벌기 힘들지? 내슈ㅣ키...........드림팀 파괴해버릴꺼야...이창명 파괴해버리겠어.....울 민호한테 그런거 시키지 말란 말이예여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 얘기 듣고 사진만 봤을때는 솔직히 다른 생각 안 들었는데 후기에서 애가 싫어했다는거 보니까ㅜㅜㅜㅜㅜ 하기 싫어서 이창명 몇번씩이나 돌아봤다고 하니까 속이 확 상하는것이ㅜㅜㅜㅜㅜㅜㅜ 구래구래 승부욕도 강하고 자존심도 강한 애니까 충분히 싫어할 수 있겠다 싶어서. 도대체 민호에게만 색시옷을 입은 저의가 뭐냐 시붕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그 와중에 색시옷 입은 민호는 너무 예뻐서....슈ㅣ발 누나가 미안해 미노야ㅜㅜㅜㅜㅜㅜ 누나가 돈 많이 벌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운동 하려고 나갔더니 이런 슈ㅣ발 이상한 거나 시키고 있고ㅠㅠㅠㅠㅠㅠ 그런거 해지마 해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슬퍼지니깐 귀여운 민호로 정화ㅍ_ㅍ

아 슈ㅣ발 진짜 귀엽다 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뜀틀 실패해서 되게 낙담했다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참 열아홉 남자애 다워서 으이구 겸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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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쓰지<-라고 했던 게 무색해지는 포스팅이군...
그나저나 예전 게시물들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겠어. 오늘은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까 다음에ㅇㅇ 스킨도 좀 손을 봐야겠다...라지만 이건 언제가 될지( ..)( '')
# by | 2009/10/15 01:54 |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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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염려스러운 것은 이렇게 매번 신곡이 나올때마다 팬들이 먼저 나서서 누너예와 비교를 하며 아이들을 누너예의 틀에 가두려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거예요. 아직 데뷔한지 1년 반 밖에 안된 팀이잖아요. 샤이니만의 색깔을 찾아서 그 색깔을 고수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긴 하지만 너무 일찍 한 가지 이미지에 편중되기 보다,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먼저거든요. 아직 티져도, 뮤비도, 정식 무대도 공개되지 않은 지금, 예전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작도 하기전에 실망을 하기보다는 아이들을 믿고 응원해줬으면 하는 작은..소망이 있습니당.
..라지만 '노래 녹음을 하면서 과연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은 저 역시 안해본것이 아니라서; 킁킁.
이번 링딩동은 뭐라고 해야되지?
아주 뛰어난 곡이라고하기보단.....엠블랙, 비스트가 나오면서 좀더 샤이니가 친근한 모습이고
링딩동이라는 가사에 비트? 라고 해야하나, 정말 확 끌리는 무언가가 있는듯 합니다.
가수가 노래를 내기전에는 엄청난 연습을 하겠죠. 링딩동도 그 수많은 땀방울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곡인데,
아직 데뷔한지 1년밖에 안되는 그런 그룹을 가두려고 사람들이 누너예와 비교하는게 조금 못마땅하네요.....
물루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이번에 링딩동 뜨고나서 종현님은 멋지구나 크훨훨.......
남자로써도 끌리는 매력이라고 해야되나.....저 멋있는 보이스.....
따라가고 싶어욜~